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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 사교집단 안산 스타디움 허락에 충격
홍보부 2018-09-18 14:53:56 420

"취소 번복케 한 배후가 누군가"?


사교집단 신천지가 개최하는 교주 우상놀음 평화만국회의의 대관을 불허하라는 민의에도 불구하고 궤변으로 대관을 허락한 인천시설관리공단의 행태에 피해자들의 공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대관을 불허했던 안산시가 17일 오후 돌변하여 행사대관을 허락했다고 한다.


기만도 이런 기만이 없다. 마치 신천지의 사교적 기만의 전형을 보는 듯하다.


이 나라에 과연 정의가 살아있는지 찢어지는 가슴과 함께 비분했던 피해자들은 과연 이 땅에 민주주의가 있는가 울분을 토하고 있다. 그들을 위로하고 대책을 강구하기보다는 국민을 기만한 이번 안산시의 작태는 만행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아도 인천시설공단의 행태에 그 배후가 궁금했는데 이번 안산시의 번복을 통해 그 배후의 실체가 있음이 확연히 드러났다.


신천지와의 싸움도 중요하다. 그러나 더욱 시급한 것은 이 같은 사교집단을 비호하는 그 배후의 실체에 대해 반드시 밝혀내어 사교집단과 결탁한 탐관오리와 같은 세력을 척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2018년 9월 18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신천지대책위원장 홍계환 목사

         
인천시설공단의 인천 평화만국회의 허가 결정에 관한 성명서 홍보부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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