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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 연석회의] 한기총,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북송 반대 집회 열기로
홍보부 2013-06-21 06:57:52 1133
한기총,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북송 반대 집회 열기로

 

‘2012 한기총 상임위원장·특별위원장 연석회의’서 강력 대처 천명

 

 

 

한기총이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에 강력 대처하기로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는 6일 오후 2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2012 한기총 상임위원장·특별위원장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약 30여명의 위원장들이 참석했다.

 

1부 예배에서는 영성위원장 노희석 목사의 사회로, 국제위원장 김진철 목사가 기도한 뒤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고린도전서 4장 1~2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총선과 대선, WCC 등을 앞두고 한기총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다원주의와 공산주의에 맞서 보수 기독교를 사수하는 한기총이 되자”고 했다.

2부 연석회의에서는 각 위원회 신임 위원장들이 상견례를 가진 뒤,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이후 기타토의 시간에서는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와 부활절 연합예배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먼저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에 대해서는 ‘한기총 탈북자 북송 반대 위원회’를 조직하고, 8일 오후 2시 중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다. 한·중 정부와 UN 등에 서한도 전달하고, 탈북자를 위한 주일 제정 및 설교문 반포 등의 방안이 논의되기도 했다. 탈북자 북송 반대 위원회는 위원장 윤항기 목사, 부위원장 강태구 목사, 이태영 장로, 총무 이종필 목사, 상임위원 황규철 목사, 최병남 목사, 노희석 목사, 이여백 목사, 박중선 목사, 박충규 목사, 김운태 목사, 김탁기 목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연석회의 이후에는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교계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한기총 안팎의 현안들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재일한국기독교교회연합회, 업무협약 체결해 홍보부 20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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