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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해체하려는 자들에 대한 성명서
홍보부 2019-06-25 10:07:18 810

● NCC 원로들의 한기총 비난 성명에 대한 반박 ●

 

국민 여러분! 1,200만 성도 여러분!

NCC는 일제 강점기 때, 만주에 있었던 봉천신학에서 좌경신학과 자유주의신학을 추종한 자들이 중심이 되어 해방 후, 한국교회를 대표한다는 명목으로 만들어진 대표적 좌파기독교 단체입니다.

 

NCC는 1988년도에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고, 북한의 공산주의를 비판하지 말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친북화하려는 시도를 끊임없이 해왔던 단체입니다.

 

이것을 본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님과 김준곤 목사님이, 한국교회를 그들에게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하여 오늘날 보수주의 교회를 중심으로 한기총을 설립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한기총은 정관 전문에 있는 설립목적에 따라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용공주의, 공산주의로부터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 왔으며, 특히 25대 대표회장이 된 전광훈 목사는 오늘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문재인 정부에 의하여 종북화 되어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 모든 것을 걸고 저지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NCC는 그들의 숨겨진 용공주의 정체를 드러내면서, 정보와 언론을 동원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기총을 해체하겠다고 하는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NCC는 손봉호씨와 몇몇 원로들을 동원하여 한기총과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과거에도 민주화라는 명목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타격해 왔고, 2년 전에는 박근혜의 하야 주장과 더불어 실제 박근혜 탄핵 행동에 동참했던 자들이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1,200만 성도 여러분!

용공주의 NCC의 보수주의 기독교를 공격하는 행위를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한기총은 결단코 그들의 반국가적, 반교회적, 반자유민주적 행동에 대하여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2019년 6월 20일


한기총 대변인 이은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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