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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환경주일 설교자료 1
관리자 2007-05-30 16:43:54 5057

환경설교1편.hwp

기독교 환경운동차원의 수목장

 

- 한교회 한동산가꾸기 운동 -

 

 

우리가 강변을 걷고, 산에 오르며, 숲에 들어가서 크게 호홉하면, 시원하게 마음이 터지고, 맨발로 땅을 밟으면 대지와의 밀착감을 깊이 느끼게 되고, 잡곡을 만지면 마음이 편해지고,팔딱거리는 물고기를 손에 잡으면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온 몸에 파동친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대 자연과 그 산물은 우리에게 정서적으로 또는 생활속에서 많은 것을 가져다 주고, 시사 해주는 바가 크다.

 

나무가 우거진 동산에 들어서면 누구나 마음의 큰, 쉼을 얻게 된다. 이 동산에 가족 모두가 올라가서 창조주를 노래하고 사랑과 신앙의 꽃을 피워 현대의 이질화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가족애와 어른을 공경하는 효의 장을 만들어 주고,, 그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간 서로가 사랑하며 자연 까지도 함께 사랑해야 될, 인간 본연의 근본된 도리를 일깨워 줄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누구나 내 가족만의 아름다운 동산을 가꾸기 위해서 노력 해야 한다.

동산을 직접 가꾸기 위해서는 무엇 보다도 “한사람이 한그루 가꾸기 운동”을 거국적으로 전개 해야 한다.

동산의 지정된 장소에 가족들이 함께 할수 있는 기념수 심기와 그 나무를 사랑하여 평생동안 기르고 가꾸는 정성과 애착심이 필요하다.

 

이렇게 길러진 나무는 크고 아름답게 발육하여 마침내 저마다의 뜻깊은 기념수가 될 것이다.

정성껏 가꾸어진 동산은 시절을 따라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가족 사랑과 사람들이 피곤하여 지친 세상에서 삶의 활력소를 재 충전하는 터전이 될 것이다.

 

아버지의 손에 잡혀 동산에 올라온 아이들이, 밭에서 옮겨진 묘목을 작은 손으로 흙을 덮어심고, 어머니는 활짝 웃던, 정겨운 가족 사랑의 그 많은 추억들이, 세월이 흘러 기념수가 자라서 거목이 된 이후에도 아이들이 청년이 되고, 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어서도, 먼저 간 어른들의 그 큰 사랑과, 숭고한 뜻을 신앙정신으로 이어 받아 하나님 진리의 말씀안에 바로서서 살아가고 후손에게도 따뜻한 가족애와 이웃을 함께 섬기는 사랑의 실천을 행하며 가르치게 될 것이다.

평생동안 우리 손으로 직접 심고 가꿔 깊은 정이 담긴 나무아래 우리의 육체가 들어가서 편히 쉬고 자연과 함께 창조주를 노래하며 또한, 우리 후손들이 이와 같이 그가 심은 나무아래, 묻힐수 있다면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 갈찌니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아래, 인생이 한번,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고난 후에 자연으로 돌아가는 가장 당연하고도 옳바른 선택이 될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가족들이 정성껏 가꾸어온 아름다운 동산은 평강의 동산이요! 소망의 동산이요! 은혜의 동산이요! 믿음의 동산이요! 마침내! 부활의 동산이 될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장묘문화 분야에서 기독교 문화로의 전환이요 개혁이다!

 

최근 사회적인 관심도와 신선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수목장은 국토 보전과 자연환경 보호와, 우리나라의 잘못된 장묘문화의 폐습을 개선하는 차원에서 국가적으로 적극 장려해야 할 주안점이다. 그리고 많은 민간단체들이 환경운동의 연속성 차원에서 건전하게 이 뜻깊은 운동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이에 한걸음 더 나아가 한국교회와 시대의 상황속에서 항상 깨어있는 하나님의 종들과 1200만 성도들의 기도와 협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바이다.

 

 

<환경사랑실천운동연합>

         
2007년 환경주일 설교자료 2 관리자 2007.05.30
2006년 환경주일 설교자료 2 관리자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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