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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7-1차 실행위원회 열어
홍보부 2016-11-04 13:16:05 4994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31일(월) 오후 7시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제27-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원점명 결과 56명 참석, 31명 위임(29개 교단 및 단체 참석, 20개 교단 및 단체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으며, 개회선언, 회순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실사위원회(위원장 정학채 목사) 보고의 건으로 임원회 결의인 “1)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개혁정통) 실사의 건은 양측 총회(김인식 목사 측과 이기안 목사 측)의 소명을 확인 후 김인식 목사의 정통성을 인정하여 행정보류를 해제하고 복권시키기로 결의하다. 2)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웨신) 실사의 건은 양측 총회(정일량 목사 측과 이영풍 목사 측)를 각 교단으로 인정하기로 하다. 3)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보수A) 실사의 건은 양측 총회(김상진 목사 측과 남궁찬 목사 측)의 소명을 확인한 결과 김상진 목사 측을 인정하기로 하다.”를 그대로 받고, 교단 관련 실사위원회 안건을 확정했다.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엄정묵 목사) 보고의 건으로 “2016년 9월 6일(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대신)의 정기총회에서 한교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가 참석하여 축사한 내용 중 이단에 대한 발언의 진위 여부와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 공문을 보냈으나 답변이 없어 내용증명을 보내기로 결의하다.”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이 밖에 법인이사 승인의 건, 종교인 과세 입법 폐지를 위한 특별위원회 조직의 건도 임원회의 결의대로 받기로 했다.


 기타 안건으로 현 시국에 대한 한기총의 입장을 결의문으로 작성된 ‘우리의 결의’를 통과시켰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엄정묵 목사(공동회장)가 사회를 했고, 한명국 목사(윤리위원장)의 기도에 이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시편 4편 3~5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아래는 결의문 전문


우리의 결의


  현재 대한민국은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큰 혼란 속에 빠져 있다.


  북한의 무력도발로 국가안보가 위협을 받고, 경제침체로 국민 불안이 증대되어 가고 있는 이 때 더 이상 국론분열과 혼란이 계속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여야지도자들과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중지를 모아 조속히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의 발전된 미래를 향해 전진해 나아가야 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현재 총체적 난국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특검을 통해 최순실 게이트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관련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처벌하라.


 2. 대통령의 남은 기간 국가 안정을 위해 조속한 인적쇄신과 함께 책임 총리제를 실시하고 거국내각 구성에 대한 국민들의 뜻을 반영하여 공백없는 국정수행이 이뤄지길 제안한다.
 
 3. 권력 집중구조로 인해 비리가 계속 반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여야는 정쟁을 멈추고 뜻을 모아 국회 주도하에 헌법을 개정하여 온 국민에게 신뢰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법을 만들라.


 4. 한기총은 위의 모든 결의가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1,200만 한국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실행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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