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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관위, 제22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 개최
홍보부 2017-01-26 12:02:38 4197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 이하 선관위)는 25일(수) 오후 3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2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를 개최했다.


 선관위 서기 이강평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정견발표에서 위원장 길자연 목사는 “오늘의 정견발표를 통해서 과거보다 더 단단한 한기총이 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정견 발표 후 기자들의 질의 및 응답이 이어졌다.


아래는 소견서 전문


소 견 서(기호 1번 이영훈 목사)


한기총 발전을 위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항


저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직에 취임하면 다음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한국교회의 연합과 개혁을 위해 전심전력하겠습니다.


 한기총은 1989년 창립 때부터 한국교회의 모든 보수교단(교회)의 연합을 위해 조직되었습니다. 통일 한국을 준비하고, 세상을 향해 한국교회의 하나 된 목소리를 내기 위해 전통보수 신앙을 가지신 지도자 목회자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것이 바로 한기총입니다. 그러므로 한기총은 본디 한국교회 연합의 모태입니다. 저는 대표회장으로서 ‘하나되게 하소서’(요 17:21) 기도하신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래의 창립 취지를 기리며 최근 결성된 한국교회총연합회와 협력하여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전심전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기총을 떠났던 모든 교단들의 조건없는 복귀를 촉구하며, 복귀하는 모든 교단들을 뜨겁게 환영하며 맞이할 것입니다.


 또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교회 내 개혁과 회개운동을 확산하고 한국 교회성장에 저해요인이 돼서 온 교권주의, 금권선거, 물량주의, 세속주의를 배격하고자 합니다.


둘째, 기독교가 사회에 대해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일하겠습니다.


 현재 한국 사회는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등 모든 면에서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되어 국가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와 국회, 사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임은 저하되어 있습니다. 서민 경제가 바닥을 칠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세계 경제로 인해 대외 무역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낮은 출산율, 점점 더 악화되어가는 청년 실업 등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희망을 잃어버리고 있는 한국인들의 마음이야말로 한국 사회의 가장 큰 위기일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땅에는 아직 희망이 남아있습니다. 바로 기도하는 1,200만 기독교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 희망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있는 한국교회가 존재하는 이상 한국은 나날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나갈 것입니다. 한기총은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더불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족, 장애우, 탈북자 등 한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섬기고,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제도와 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 기독교적 사회 변혁을 이루어나갈 것입니다.

 

셋째, 통일을 준비하는 한국교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정치적 협상과 경제적 원조, 군사적 힘 등을 통해 세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이 땅에 평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외에는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이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가 잊지 말아야 할 교훈입니다.


 북한에서 핵실험을 계속하며 무력시위를 하고 주변국들의 이해관계가 통일의 걸림돌이 될지라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한반도의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한기총은 남북의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할 것이며, 남과 북이 복음 안에서 평화적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서로 교류하고 대화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 6만 교회가 매년 예산 중 1%를 통일기금으로 적립할 것을 제안합니다.


넷째, 한국교회의 기독교 단체의 연합된 힘을 모아 이슬람 세력의 확산, 동성애 합법화, 이단 문제 등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최근 한국교회는 이슬람 세력의 확산, 동성애 합법화,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등과 같은 정치ㆍ사회적 변화와 이단 집단의 극렬한 활동으로 인해 극심한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슬람은 한국을 아시아 지역의 이슬람 확산을 위한 교두보로 삼고 공격적인 포교 활동 및 정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동성애 합법화는 성소수자 인권 보호라는 미명 아래 동성애가 국민 정서와 건강에 끼치는 해악을 묵과한 채 시도되고 있습니다. 동성애, 동성결혼은 한국 전통적 사상과 윤리에 위배되고, 가정파괴와 갈등의 원인, 그리고 기독교신앙에 근본적 어긋남으로 어떤 경우에도 허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더욱이 신천지를 비롯한 다수의 이단 집단들은 성도들을 미혹할 뿐만 아니라, 온갖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해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악한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응하려면 한국교회와 기독교 단체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따라서 한기총은 한국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이 연합하고 기도하는 일에 앞장서며, 이에 법의 원칙을 따라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 제22대 대표회장에 이영훈 목사 연임 홍보부 2017.02.01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한기총 내방 홍보부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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