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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취임 감사예배 드려
홍보부 2017-09-11 16:59:37 2209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8일(금) 오전 성령교회(경기도 광주시 경충대로 1994)에서 드려졌다.


 총무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공동회장 박홍자 장로의 대표기도와 성령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증경대표회장 지덕 목사가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행 22: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지덕 목사는 "크리스천들은 할 일이 너무 많다. 6일은 맡겨 주신 일 열심히 하다, 주의 날이 되면 예배드리는 것이 인생 최대의 목적"이라며 "바울에게는 사명이 있었다. 사명이 있는 사람은 하루하루가 가치 있고 보람 있고 귀하다. 한기총 대표회장은 엄청난 책임감을 갖고 일해야 한다. 엄기호 대표회장님을 통해 한기총이 새로워질 줄 믿는다"고 강조했다.


<사진의 오른쪽이 신임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왼쪽은 증경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큰절을 하면서 취임사를 시작한 엄기호 신임 대표회장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성령교회 당회와 모든 성도들의 적극적인 기도와 사랑에도 감사드린다"며 "이 시기에 저를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이 있을 줄 믿는다. 철저한 신본주의, 하나님 중심 예수님 중심 성령님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한국교회 속 영적으로 흐려진 것들을 바로잡고, 옳고 그름이 뭔지 사회에 알려주며 어둠의 빛이 되며 부패된 곳의 소금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직전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한기총 임원 일동은 엄기호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고,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와 한국복음주의총연맹에서 축하패를 증정했으며, 명예회장 조용기 목사와 직전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영상으로 축사했다.


 조용기 목사는 "한국교회의 하나됨이 간절한 이 때, 막중한 사명을 갖고 대표회장 되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20년 연합기관 사역 경력을 바탕으로 힘을 더 내어서 다양한 목소리를 포용하고 연합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고 했다.


 연이어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대독 김갑수 종무실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증경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한국교회연합 정서영 대표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김선규 총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대신 이종승 총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상범 총회장이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행정관을 통해 축하난을 보내왔다.


 예배는 사무총장 배진구 목사의 내빈소개 및 광고와 증경대표회장 이광선 목사의 축도로 마쳤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부회장 김수읍 목사가 오찬기도를 했다.



 신임 대표회장에 취임한 엄기호 목사는 1947년생으로 한세대 신학과, 리버티 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목회지도자 과정 수료, 한세대 명예신학 박사 학위 등을 취득했다. 기하성 36대 총회장, 순복음부흥사회 대표회장, 한세대 이사장, 한기총 공동회장 2회, 21·22회기 한기총 남북협력 위원장,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대표회장, 한기부 대표회장, 한국오순절교회협의회 대표회장, 교경협의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양평금식기도원 원장, 사단법인 굿피플 이사, 한국기독교복음주의총연맹 총재,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상임부총재, 성령교회 담임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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