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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원로목사후원위원회, 한국기독교 원로목회자 초청 오찬회 가져
홍보부 2015-04-08 15:45:36 2534

 한기총원로목사후원위원회(위원장 임원순 목사)는 7일(화)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감리교신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한국기독교 원로목회자 초청 오찬회를 가졌다. 오찬회는 한기총원로목사후원위원회와 (사)예수교대한감리회웨슬레협의회(감독 한은수 목사),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후원회(이사장 이주태 장로)가 공동주최하였고, 150여 명의 원로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위원장 임원순 목사는 “하나님께서 최고로 좋아하실 효도가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청춘을 다 바쳐 하나님의 일을 해오신 여러분들을 모시게 됐다”며 “제가 이 세상에서만이 아니라 아버지 나라에 가서도 여러분들을 위해 간구하고 섬기겠다”고 했다. 또한 임원순 목사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원로목사님들을 꼭 천국에서 만나 거기도서 잔치하자’고 하는 욕심이 생겼다”며 “우리 천국에서도 멋지게 모이자”고 했다.


 참석한 원로목사들을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한 이상모 목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명예회장)는 “사실 요즘 대접하는 게 쉽지 않은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좋은 곳에 불러 주시니 감사하다”며 “특별히 우리가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스스로 자리를 마련해 주시니 더욱 뜻깊다”고 했다.



 이날 예배는 감리교신학연구원 운영이사 김진옥 목사의 사회, 원로목회자의날 실행이사회 상임이사 이상형 사관의 기도, 한은수 감독의 설교, 임원순 목사의 인사말씀, 이상모 목사의 감사인사, 광고, 서상기 목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대표회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오찬기도는 박천일 목사(오륜목자교회)가 했다.


 ‘내가 아니요’(고전 15: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한은수 감독(예수교대한감리회웨슬레총회)은 “오늘 본문에 나온 사도 바울의 고백이 바로 평생 주를 위해 헌신하신 원로목사님들의 고백인 줄로 안다”며 “우리의 모든 영적 고질병들을 십자가에 못 박고, 천국에 올라가실 때까지 은혜로만 사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주태 장로는 “오늘 이 한 끼의 식사 대접은 한 끼 이상의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교회를 개척하여 어려운 줄도 모르고 평생을 하나님께 순종하신 원로목회자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가 담겨 있다. 가을에 대접할 때는 더 많은 참여로 더 많은 원로목회자 분들을 대접했으면 좋겠다.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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