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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94주년 3.1절 기념 민족대회 개최
홍보부 2013-06-21 07:20:56 13375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27일(수) 오전 10시 30분 순복음강남교회당에서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4주년 3.1절 기념 민족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민족의 자주, 독립 정신이 담긴 3.1운동을 되새기며, 이러한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이 제2의 부흥과 도약을 바라는 염원이 가득했다.

한기총 총무 최명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3.1절 기념 민족대회 기념예배에서는 하태초 장로(공동회장)의 기도와 정진성 목사(공동회장)의 성경봉독이 있었으며,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에스겔 36장 26-28절을 본문으로 "새 마음의 혁명"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일제에 의해 짓밟힌 이 나라 이 민족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운동이 3.1운동이었다"며 "3.1운동의 중심에 서 있었던 민족대표 33인 중 기독교인이 16명이었을 정도로 당시 기독교는 민족의 자주 독립에 앞장섰다"고 말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또한 귀히 여기셔서 기독교인들을 불러 쓰셨음을 확신한다"며 "우리 역시 믿음의 선진들이 보여준 순수한 복음의 신앙과 민족을 사랑한 열정을 품어 제 2의 3.1운동을 일으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제 2의 3.1운동이란 새 마음 운동"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이념과 갈등을 넘어 말씀으로 하나가 되게 하며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하자"고 선포했고 "우리가 성경으로 돌아가고 우리의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과 하나가 될 때 민족의 역사는 다시 한 번 새롭게 일어나게 될 줄 믿는다"며 말했다.

직전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는 축사에서 "역사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신다"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주인이심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94년 전에 있었던 3.1운동을 이끌었던 기독교의 정신이 예수의 정신이다"며 "오늘날 우리도 예수의 정신을 가지고 모두가 마음을 합쳐 예수 중심으로 힘 있게 전진해야 된다"고 전했다.

진택중 목사(공동회장)의 헌금기도 후 특별기도가 이어졌다. 특별기도로는 "WCC 부산 총회 개최 취소를 위하여" 이승렬 목사(공동회장), "북핵 폐기와 대한민국 안보를 위하여" 조성훈 목사(공동회장), “종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하여" 윤종관 목사(공동회장), "독도문제 해결을 위하여" 고충진 목사(부회장)가 기도했으며, 조경대 목사(명예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 3.1절 기념 민족대회 2부 순서가 이강평 목사(공동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애국가 제창과 김도현 장로(성우)의 독립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이만신 목사(증경회장)와 오관석 목사(명예회장)의 격려사, 엄신형 목사(증경회장)의 축사가 있었고, 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임형진 교수(경희대 교수), 정근모 박사(제12,15대 과학기술처 장관)의 주제강연이 이어졌다.

또한 "독도는 우리 땅임을 선언한다!", "북한은 핵무기를 폐기하라!", "WCC 부산총회 개최를 취소하라!"는 구호제창을 함께 했으며, 지덕 목사(증경회장)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외친 후 윤덕남 목사(부총무)의 광고를 끝으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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